개인정보처리방침
최종 업데이트: 2026년 8월 9일
Skiff(이하 “서비스”)는 편지를 읽고, 어울릴 것 같은 사람에게 전하는 일을 합니다.
그 일을 하려면 편지를 읽어야 하므로, 무엇을 읽고 무엇을 읽지 않는지를 먼저 적습니다.
연결되기 전의 편지는 우리가 읽습니다. 그게 이 서비스가 하는 일입니다.
연결된 뒤 두 사람이 직접 주고받는 편지는 읽지 않습니다.
다만 신고가 들어오면 확인합니다.
1. 모으는 것
| 항목 | 왜 |
| 이메일 주소 | 본인 확인용 숫자를 보내고, 답장이 왔음을 알리기 위해 |
| 편지 내용 | 읽고 분류해서 어울릴 것 같은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|
| 고른 편지지 | 편지에 함께 표시하기 위해 |
| 접속·오류 기록 | 서비스가 고장 났을 때 원인을 찾기 위해 |
2. 모으지 않는 것
다음은 받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.
- 이름, 전화번호, 생년월일, 성별
- 사진, 프로필 이미지
- 위치 정보
- 주소록, 연락처
가입할 때 만 18세 이상인지만 확인하며, 생년월일을 받지는 않습니다.
3. 누가 보나
- 운영자와 AI가 연결 전 편지를 읽고 분류합니다.
가입 화면에 적힌 대로, 답장을 사람이 쓸 수도 AI가 쓸 수도 있습니다.
- 편지를 받는 다른 이용자는 편지 내용과 편지지만 봅니다.
보낸 사람의 이메일 주소는 어떤 경우에도 전달되지 않습니다.
- 연결된 뒤의 대화는 운영자·AI 모두 보지 않습니다. 신고 접수 시에만 확인하며,
확인한 기록이 서버에 남습니다.
4. 맡기는 곳
서비스를 돌리기 위해 아래에 처리를 맡깁니다.
| 업체 | 맡기는 일 |
| Supabase | 계정·편지 보관, 인증 |
| Resend | 본인 확인 숫자 메일 발송 |
| Anthropic | 편지 판독·답장 초안 작성(AI) |
이 외에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팔거나 넘기지 않습니다. 광고 목적의 제공도 하지 않습니다.
5. 얼마나 두나
- 계정을 지우면 편지와 계정 정보가 함께 지워집니다.
- 단, 이미 다른 사람에게 전해진 편지는 받은 사람의 편지함에 남습니다.
부친 편지를 되돌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.
- 신고·차단 기록은 재발을 막기 위해 계정 삭제 후에도 최대 1년간 보관합니다.
- 법령이 보관을 요구하는 경우 그 기간을 따릅니다.
6. 이용자가 할 수 있는 것
- 내가 쓴 편지와 계정 정보의 열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.
- 계정 삭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
- 요청은 아래 주소로 보내 주시면 영업일 기준 7일 안에 처리합니다.
7. 안전 조치
- 편지와 계정 정보는 암호화된 연결로 오가며, 저장 매체에서도 암호화됩니다.
- 접근 권한은 운영에 필요한 최소 범위로 제한합니다.
- 연결된 뒤의 대화는 운영 화면에서 아예 조회되지 않도록 서버에서 막고 있습니다.
8. 바뀌면
이 방침이 바뀌면 서비스 안에 알리고, 중요한 변경은 시행 7일 전에 알립니다.